고정금리가 대세, 아파트담보대출 고정금리가 제일 잘나가?!?!
<중앙일보> 11월7일 원문
성남에서 부동산을 운영하는 장씨 말에 따르면 부동산구입자금 대출을 알아보는
고객들이 작년과 비교해 볼 때 변동금리보다 0.2~0.3%정도 높지만
고정금리를 선택하는 고객층이 눈에 띄게 늘었다고 전했다.
이 이유는 변동금리보다 다소 높지만 시장금리가 더 낮아지지는
않는다는 전망에서 고정금리를 선택하는 층이 늘어난 것 같다고 전했다.

지난 8월 가계대출 수준이 위험수위에 도달하자, 정부가 뒤늦게 가계대출을 억제했고.
은행들은 가계대출이 억제되자, 대기업 대출을 늘리기 위해 기업대출은 금리를
0.21%내리고 가계대출은 0.2%올렸다.
대기업 대출경쟁에서 벌어진 손실을 그대로 가계에 부담시킨 것이다.

때문에 주입 구입자금으로 대출문의를 하는 고객에 비해 현재 사용 중인 변동금리를
고정금리로 전환하는 대출문의가 많아졌다고 전했다.

금리비교사이트인 뱅크아파트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실제로 지난달부터
대출이 필요한 사람들은 고정금리상품 문의가 늘었고 이에 맞춰 은행에서도
고정금리 상품 출시가 많았다고 전했다
외환은행에서도 지난달 10일부터 신규 대출에 대해 변동금리 수준의 금리인
4%중반대의 고정금리상품을 특판 출시하였고

전체적인 가계대출 비율도 예전에 비해 변동금리보다 고정금리의 비중이 높아졌다.

뱅크아파트의 윤대봉 상담사는 고정금리 전환대출 문의가 많아져
일단 현재 거래중인 은행에 문의를 해보고 타 은행과 금리를 비교해 보라고 권유했다.

뱅크아파트는 실시간 은행별 금리비교 서비스를 하고 있어 신용조회 없이도
주소입력만으로 한도별 금리비교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