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중앙일보]아파트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사업자금이나 구입자금등
급한자금이 필요할 때 가장 저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파트담보대출이다.
부동산 호황기에는 시세의 절반이상을 대출로 가지고 있으면서 몇 년간 보유하면
시세차익으로 이자를 내고도 수익이 남았다,
하지만 몇 년간 부동산 경기가 악화 되면서 “house poor(집 있는 거지)"라는
신조어가 만들어 질 만큼 부동산 시장이 악화 되었다.
부동산 시장이 좋아지길 기다리며 버티기 중인 사람들은 조금이라도
지출금액을 줄이고자 저금리를 찾을 수밖에 없어졌다

올 초 들어서 아직 금융시장에 대한 변동사항은 크게 없는 가운데
몇몇 은행에서 소폭으로 금리가 인상되었다
또한 올해들어 신보출연료라는 제도로 2007년 7월 이후 주택구입을 목적으로 한 대출
(소유권이전 3개월 이내 발생한 대출)에 대해 0.1~0.3% 정도의
가산금리가 붙는 제도가 시행 되었다.
아직 적용이 안 되는 은행도 있지만 정부 방침이기에 현재 우리은행을 필두로
곧 모든 은행에서 시행할 예정이다.
그렇기 때문에 대출금리를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받고 싶다면
지금 서둘러 상담부터 받아보는 것이 좋다.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서비스를 운영 중인 뱅크아파트의 말에 따르면
현재 저금리 대환이나 거치기간 연장을 위한 담보상담 문의가 계속 늘고 있으며
그간 미뤄뒀던 가계대출의 분석을 시작 하는 층이 늘고 있다고 전했다.
뱅크아파트의 담보대출 금리비교 서비스는 개인정보 없이 간단한 주소입력만으로
보유하고 있거나 구매예정인 아파트의 한도와 금리를 한눈에 알아 볼 수 있으며
서비스이고 이용료는 무료이다.